세계

이라크서 시아파 겨냥 폭탄 테러

4일(현지시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시아파 본부를 겨냥한 차량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3층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최소 22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밝혔다. 현장에서 사람들이 부상자를 돕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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