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을 수 없는 산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넘을지 고민하지 마라
넘을 수 있다고 믿으면 넘을 수 있으리라.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다고 하면
어찌 건널지 생각하지 마라
건너야겠다는 결심이 있으면 건널 수 있으리니.
칭기스칸의 후예들이 말 달리는 초원엔 9월이면 어느새 찬기운이 느껴진다. 하지만 하늘은 되레 더 맑고 푸르다.
그 어느해 초가을 그믐 밤, 게르에서 헤아리던 그 많던 별들이 나에게 손짓하는 듯하다. 속삭임과 함께.
“코로나 뚫고 어서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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