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어질 듯한 수많은 별들
한참동안 시간이 멈춘 듯
우린 아무 말도 필요없이
입가엔 흐뭇한 미소만이
친구야
뭐가 그리 바뻤는지
우린 계속 달려왔지
그날 우린
별 한잔에
맥주 한잔
이 세상 다 가진 듯했지
어떨까?
별과 함께 하던 그 밤
마음 속에 듬뿍 담아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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