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聞曉笛’-새벽 피리소리를 들으며- 윤윤기

更深耿耿抱愁懷
城北我聞曉笛催
驥路卄年孤枕上
?窓依舊送明來    

선경식 지은 학산 윤윤기 평전

깊은 밤 근심으로 뒤척이다
성북쪽에서 새벽 재촉하는 피리소리 
흘러간 20년, 외로운 침상봉창은
어제처럼 밝은 날 맞이하네

                                 이 시는 손병주 독자께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