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여군, 28일 제65회 백제문화제 개막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구드래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 인사말에서 “1955년 삼충제와 수륙재가 중심이 된 백제대제는 조촐하였지만 엄숙하고 장엄했다. 백제의 끝에서 부여는 다시 시작되었던 것”이라면서“군민이 자발적으로 백제문화제의 탄생을 주도했던 1955년의 정신을 잊지 말고 21세기 문화통일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