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언론인 60여명(20개국, 34개 도시, 50여개 언론사)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 주제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재외동포와 언론의 역할’과 ‘제21대 대한민국 총선과 재외국민의 입장’.

이번 대회의 주요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월 6일(일)
△이사회 △임원회의 △만찬 △세계한인 편집위원회
10월 7일(월)
△취재·보도 우수팀 선발·시상 △협회 홈페이지 개편 논의 △신입회원 소개 및 인사 △개막 만찬 및 축하공연(연합뉴스 사장 주재)

10월 8일(화)
△정기총회 △개막 심포지엄(강석호의원실·박병석의원실 공동주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재외동포와 언론의 역할”(통일부 서호 차관)
△특강1 “공공외교를 위한 매스미디어 활용”(이병종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교수)
△특강2 “국가대표 운동법” 김선우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
△공동포럼(중앙선관위·심재권의원실·원유철의원실) 주제발표 이종훈 시사평론가 ‘선거제도개편안과 재외동포비례대표’ 패널 김인구 편집장·경윤주 텍사스한국일보 발행인·왕길환 연합뉴스 기자·이현주 전 오사카총영사
△특강3 “초연결시대-해외한인언론의 비전과 역할”(현대원 서강대 교수) △진주시 이동, 만찬

10월 9일(수)
△산청 한방약초축제 현장취재 △진주시 팸투어 △토론회 “공익광고, 뉴스 콘텐츠 공급 및 수급과 가격”
10월 10일(목)
△팸투어·자유취재 △함양 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 현장 취재
10월 11일(금)
△회원증 및 기자교육과정 이수증 수여 △대회 종합평가 △차기 대회 논의(신문·방송 등 통합대회) △서울 이동·폐막
문의 여익환 사무총장 010-4155-1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