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새 밀레니엄 초기에 일찌감치 보도한 ‘루게릭 눈으로 쓰다’와 ‘난곡 리포트’는 우리나라 탐사기획보도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이선배. 제 졸저가 나왔습니다. 김영사의 이규연의 로스트타임. 안타깝게 잊혀진 사람과 사건, 시간의 이야기입니다. 스포트라이트를 포함해 31년간 취재했던 36건의 탐사사례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조금은 깊게 볼 수 있는 탐사 팁도 포함돼 있습니다. 화성연쇄살인, 버닝썬에서 국정농단, 세월호 참사, 가습기 참사, 조두순, 지존파, 이영학, UFO 그리고 평양취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