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산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현장행정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준공된 지 5년이 경과되어도 분양률이 저조했던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지형적인 문제점을 관계자의 설명과 현장을 확인하고 사면보강공사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더불어 단지 내 통신장비 업체를 방문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강흔구 금산부군수는 “입주예정인 기업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현재 진행중인 산업단지계획변경과 사면보강공사(3차) 사업에 대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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