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가방에 강아지 담아 버린 멍청(?) 주인 체포


자신의 개인 정보가 담긴 명찰이 달린 여행 가방에 강아지를 넣고 어미 개와 함께 버린 미 오하이오 주의 한 남성이 명찰이 단서가 돼 경찰에 체포됐다. 10일(현지시각) 미 오하이오 주 모미(Maumee)의 한 사회단체에 가방에서 구조된 잉글리시 불독 잡종 강아지 여섯 마리가 어미와 함께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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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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