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씨] 천둥과 소낙비, 서울 찜통더위 ‘제압’···태풍 프란시스코 모레쯤 영향

이날 공식적으로는 경남 양산이 36.9도, 서울이 34.4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를 이어갔다.
한편 제8호 태풍 프란치스코는 이날 오후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6일(화요일) 낮 제주 바다를 지나서 밤 사이 남해안으로 상륙, 내륙 끝까지 올라올 전망이다.
태풍은 이후 방향을 틀어 중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 태풍이라 강한 비바람이 태풍 진로 부근으로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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