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제지 파주물류센터 신규오픈 이벤트

당선자 60명을 뽑아 백화점 상품권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한국제지는 “동탄물류센터가 출판 인쇄도시 파주로 이전하면서 배송시간은 줄이고 고객서비스와 배송서비스는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