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항저우, 올 첫 찻잎 수확

5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인근 차밭에서 이곳 인부들이 저장성의 대표적인 차인 ‘시후룽징(Xihu Longjing)’ 찻잎을 따고 있다. 이날 서호 인근 차밭 일대에서 ‘시후룽징’ 차의 본격 수확이 시작됐다. <신화사/Huang Zongz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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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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