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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명언 5.31] ‘2019년 봄’ 끝날 미세먼지 나쁘지 않아

5월 백두산 자작나무에 새순이 돋고 있는 위로 봄바람과 구름이 이채롭다.
[아시아엔=편집국]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전국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중부지방은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약한 비가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0∼28도로 평년(21.5∼27.0도)과 비슷하겠다. 오전엔 서울 16.4도, 인천 15.8도, 수원 16도, 춘천 17.4도, 강릉 18.7도, 청주 15.8도, 대전 15.2도, 전주 16도, 광주 13.6도, 제주 18.1도, 대구 15도, 부산 16.7도, 울산 17.1도, 창원 14.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0도, 춘천 25도, 강릉 28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3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제주 23도 등을 보이겠다.

강원 영서 지방은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고 전남과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m, 남해·서해 0.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0.5∼2.0m, 남해·서해 0.5∼1.0m의 파고가 예상된다.

“Anyone who does not believe in miracles is not a realist.”(오드리 헵번,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은 현실주의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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