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사랑한 만큼 슬픈 거니까 울지마 슬픔의 힘으로 가는 거니까 울지마 네 슬픔이 터져 빛이 될 거야* (*체 게바라에게서 따옴)
문화 [오늘의 시] ‘슬픔의 힘’ 박노해 “울지마 슬픔의 힘으로 가는 거니까” 편집국April 23,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체 게바라 울지마 사랑한 만큼 슬픈 거니까 울지마 슬픔의 힘으로 가는 거니까 울지마 네 슬픔이 터져 빛이 될 거야* (*체 게바라에게서 따옴)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박노해 오늘의 시 슬픔의 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April 23,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