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국민은행은 올해 2월부터 광고 모델로 활동해 온 방탄소년단(BTS)과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 2월 BTS와 ‘1300만이 선택한 대한민국 넘버원(NO.1) 디지털뱅킹’을 슬로건으로 한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KB스타뱅킹’의 광고캠페인을 진행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6월 출시한 ‘KB X BTS 적금’이 최근 18만계좌를 넘어서는 등 협업 효과를 크게 내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내년에도 BTS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큰 기쁨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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