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창 다 빼고 빈 몸 허공에 내걸었다 원망 따위는 없다 지독한 목마름은 먼 나라 얘기 먼지 뒤집어써도 그만 바람에 흔들려도 알 바 아니다 바짝 마르면 마를수록 맑은 울음 울 뿐
동아시아사회 [오늘의 시] 목어(木魚) 홍사성 “바짝 마르면 마를수록 맑은 울음 울 뿐”? 편집국October 29,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은 2007년 11월 강원 인제군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2007 아시아기자협회(AJA) 총회에 참석한 방글라데시 샤피쿨 바샤 기자가 목어를 치는 장면. 속창 다 빼고 빈 몸 허공에 내걸었다 원망 따위는 없다 지독한 목마름은 먼 나라 얘기 먼지 뒤집어써도 그만 바람에 흔들려도 알 바 아니다 바짝 마르면 마를수록 맑은 울음 울 뿐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홍사성 시 목어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October 29,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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