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언론교류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의 언론인들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중국 신화통신사가 1999년부터 매년 주최하고 있다.
참여 언론인들은 상대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 각 분야 현장을 방문하고, 주요 인사들과 현안 토론을 한다.
올해 한국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시대와 중국’이라는 주제로 베이징 신화통신사, 중국 정부부처, 연구소 등 중국 현지 주요기관을 방문한다. 지원자격은 국내 신문, 방송, 통신, 인터넷신문, 잡지 등 매체의 5년 이상 경력의 현직 언론인이며 서류심사를 통한 공개 선발한다. 선발기준은 언론 경력, 관련 실적, 지원 동기, 프로그램 참가 후 활용 계획 등을 평가한다. 접수는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kchun@kpf.or.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8월 21일(화) 오후 5시이며 참가자 발표(예정)는 8월 31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한다.
비용은 주최기관이 항공료·숙박비·식비·현지교통비 등 공식 소요경비를 부담한다. 참가자는 귀국 후 15일 이내에 기획기사/칼럼 등의 형태로 최소 2건 이상 보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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