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파키스탄, 빈 라덴 은신처 철거


파키스탄군(軍)이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쪽 100km 떨어진 아보타바드의 빈 라덴 은신처를 철거했다고 25일(현지시각) 밝혔다. 빈 라덴은 지난해 5월 자신의 은신처에서 미군에 의해 사살된 바 있다.

지난해 5월 4일 아보타바드에서 현지 주민과 기자들이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살피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Ka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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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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