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손혁재의 2분정치] 정치권 이합집산 본격화···반기문 영입·제3지대 빅텐트 통합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정치권 이합집산 움직임이 시작됐다. 야권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맞선 가운데 제3지대 빅텐트 통합이 거론되고 있다. 분열된 여권은 보수적 유권자의 지지확보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중요한 건 탄핵이후를 끌어갈 새로운 가치, 새로운 비전, 새로운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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