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근혜 “우주가 다같이 도와준다”···어린이회관 ‘이상한 마법학교’ 체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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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정말 간절히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같이 도와준다.”(2016년 5월5일 어린이날 경축행사) 박근혜 대통령의 이 말이 작용했을까?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에선 지난 7월13일부터 ‘이상한 마법학교’란 제목의 과학마술체험전이 열리고 있다. 이 체험전은 내년 3월1일까지 계속된다.

어린이회관은 박 대통령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관심과 지원으로 1973년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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