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역대급 대통령 스캔들, ‘똥’ 풍자 보니 되레? 또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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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그림 홍성담 작가, 글 한근식 시인] 최순실똥은 설악산에, 평창동계올림픽에 가득가득하다.
환경부도 똥떵어리, 원주지방환경청도 똥떵어리다.
최문순과 박근혜도 똥일 뿐. 실제 배후는 탐욕만 일삼는 자본이다.
우선 똥 치우고, 다음은 모두 함께 사는 세상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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