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로봇파티’에 대해 “2년전부터 감성로봇을 연구해왔다”면서 “로봇파티는 기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산업용 로봇이 아닌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감성소통로봇들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봇파티 입장료는 무료로,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로봇파티’에서 선보이는 각양각색 감성로봇들을 사진에 담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한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로봇파티’에 대해 “2년전부터 감성로봇을 연구해왔다”면서 “로봇파티는 기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산업용 로봇이 아닌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감성소통로봇들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봇파티 입장료는 무료로,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로봇파티’에서 선보이는 각양각색 감성로봇들을 사진에 담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