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아시아엔 창간4주년 기념 축사에서 “아시아엔이 어려운 환경에서 새로운 모습의 언론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아시아의 금강송 아시아엔이?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적극 후원하겠다”고 했다.
임 위원장은 “고교 선배인 이상기 대표가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키면서 발행하는 아시아엔이 아시아의 미래를 잘 안내해주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저 역시 이 매체가 제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중재의 달인’이라 불리는 임 위원장은 재정경제부에서 은행제도과장, 증권제도과장, 금융정책국장을 거쳐 기획재정부 1차관, 국무총리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맡았다.?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거쳐 지난 3월 금융위원장으로 공직에 복귀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