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인 KNPC가 발주한 정유공장 건설 프로젝트 중 석유화학 제품 수출용 해상 출하 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6천90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
한편 이번 쿠웨이트 정유공장 프로젝트는 총 5개 패키지이며 4개 패키지를 국내 건설사들과 해외기업의 컨소시엄이 수주했고, 이 중 국내 업체들의 총 계약금액은 45억4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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