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건강한 가정·사회·지구’ 목표 에코맘 창립 6주년 행사 3일 The K호텔서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2009년 창립한 에코맘은 한국 NGO로는 최초로 UNEP본부와 MOU를 맺고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글로벌에코리더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또 2013년 설립한 환경건강연구소는 전국 5만3천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교육을 비롯해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생활공간 컨설팅, 교원연수 개설 등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매진해 오고 있다.
<아시아엔> 편집위원인 에코맘 하지원 대표는 “기후변화 위기 시대에 ‘지구를 위한 6가지 콜라보’는 개인, 가족, 학교, 기업, 사회, 국가, 글로벌에 이르기까지 토탈 환경 솔루션을 개발, 제안하여 에코인으로의 도약을 추구하기 위한 win-win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02-55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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