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 총장 “지속가능 청정에너지 개발” 촉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오른쪽)이 16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막한 제5차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WFES)에 참석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개막식에서는 반기문 총장을 비롯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 나세르 압둘아지즈 알-나세르 유엔총회 의장, 김황식 국무총리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반 총장은 “전 세계의 빈곤을 퇴치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모두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개발에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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