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 총장 “시리아 대통령, 자국민 폭력 중단”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열린 유엔 주재 아랍세계의 민주주의 컨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반 총장은 연설을 통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게 “자국민에 대한 폭력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은 작년 3월 시작된 시리아 반정부 시위 중 5000여 시민이 정부의 무력 진압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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