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이 지난 16일 보도한 ‘삼성 이건희 회장 별세’ 기사와 관련해 삼성전자측은 18일 “정정보도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삼성전자 고위 미디어 담당자는 이날 오후 본지 이상기 발행인 앞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수차례 말했는데도 삭제 또는 수정 등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정정보도를 청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또 “18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에서 ‘모든 검사 결과가 매우 안정적이고 완만하게 회복중이며 조만간 일반병실로 옮기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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