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동원F&B 장수 브랜드 ‘쿨피스’,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
<사진=동원F&B>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매운 음식과 찰떡궁합44시간 배양한 생(生) 유산균 함유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6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매운 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 맛에 특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44시간 동안 배양한…
더 읽기 »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동남아 관광지에서 한국인 여행객의 ‘팁 문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베트남 여행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인이 팁을 자주 줘 현지에서 당연하게 요구하는 분위기가 생겼다”는 지적이 확산됐다. 일부 관광객들은 마사지, 관광 투어, 택시, 식당 등에서 소액 팁을 관행처럼 주면서 현지…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3.13] 프란치스코 1세(76세) 교황 피선(2013)·서울-부산 직통전화(DDD) 개통(1975)·이세돌 AI 알파고에 3패 끝 1승(2016)·영화 ‘귀향(鬼鄕)’ 300만 관객(2016)
2016년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국 2026(4359). 3. 13(금) 음력 1.25 병술 “밖에는 지금// 누가 오고 있느냐/ 흙먼지 자욱한 꽃샘바람/ 먼 산이 꿈틀거린다/ 나른한 햇볕 아래/ 선잠 깬 나무들이 기지개 켜듯/ 하늘을 힘껏 밀어올리자/ 조르르 구르는 푸른 물소리/ 문득 귀가 맑게 트인다// 누가 또 내 말 하는지/ 떠도는 소문처럼 바람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 24] 하르빈, 극동의 모스크바…게른그로스와 러시아의 만주 야망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만주와 극동 지역에서 러시아의 군사적 영향력을 상징하는 인물이 있다. 그는 러시아 제국 육군 중장 알렉산드르 게른그로스(1851년~1920?)이다. 오늘의 하바롭스크 탐사는 군인 게른그로스의 흔적을 따라 아무르와 북만주의 제국주의 역사를 찾아보는 일정이다. 1920년대 하르빈역 풍경, 하르빈 안중근 의사 박물관 게른그로스의 트레이드마크는 ‘동청철도경비대’라는 조직이었다. 철도경비대는 점령군이나 정규군이 아닌 치안 유지…
더 읽기 » -
IT-과학
“기억은 사라지고 기록은 남는다”…학술발표를 저장해야 하는 이유
영화 <사도 바울>. 바울(제임스 폴크너 분)은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사형 선고를 받은 채 감옥에서 처형을 기다리고 있었다. 누가는 위험을 무릅쓰고 감옥에 있는 바울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누가는 그들이 행한 회심의 역사와 선교 여행의 서사를 기록했는데,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이 되었다. 이 기록은 결국 순교의 위기에 처한 기독교인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다. 만약 누가가…
더 읽기 » -
칼럼
[김서권 칼럼] 귀신도 떨게 한 이름,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누가복음 8장 26–39절이 전하는 권세의 선언 갈릴리 호수 건너편에는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지 않는 땅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무덤 사이를 떠돌며 사람다운 삶을 잃어버린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집을 떠난 지 오래였고, 입을 옷도 없었으며, 그의 목소리는 더 이상 사람의 것처럼 들리지 않았습니다. 쇠사슬로 묶어 두어도 끊어버렸고, 마을 사람들은 그를 두려워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2] “미군 표적 오류로 이란 초등학교 175명 사망”
1. “중국, 정부기관·국유기업에 AI 오픈클로 금지령”– 중국에서 ‘랍스터 키우기’로 불리는 개방형(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의 열풍이 거세지면서 당국이 정부기관, 국유기업 등에서 사용에 제동을 걸었다고 1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 블룸버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며칠 사이 중국 최대 은행을 포함한 정부기관과 국유기업들이 보안상의 이유로 사무실 컴퓨터에 오픈클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말라는 경고 통지를 받았다고…
더 읽기 » -
경제-산업
‘제17회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 공모
<사진=아모레퍼시픽> ‘뉴 뷰티(New Beauty)’ 비즈니스 이끌 차세대 글로벌 인재 발굴 위한 마케팅 공모전 아모레퍼시픽이 3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제17회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는 ‘뉴 뷰티(New Beauty)’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 과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이다. 2000년대 초반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출발해 2025년까지 16회에 걸쳐 이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해외 대학생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더 읽기 » -
경제-산업
GS25, 초가성비 파우치 커피 시리즈 라인업 확대
<사진=GS리테일> 천 원 균일가 파우치 커피, 합리적인 가격과 직관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매출 1위 등극천 원 파우치 커피 구매 시 얼음컵 상시 증정… 아이스커피∙얼음컵 조합 연중 내내 천원1200원 0kcal 아이스티 3종부터 PB 파우치 커피 등까지 다양한 가성비 음료 순차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본격적인 기온 상승에 맞춰 초가성비 콘셉트의 1천 원 균일가 파우치 커피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하고, 얼음컵 증정 프로모션을…
더 읽기 » -
사회
순천시, 전략산업 맞춤형 공공기관 유치 추진
<순천시청>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비, 지역 특화산업 연계 전략적 분산 배치 모델 제시5대 분야 14개 핵심과제 확정, 「혁신도시법」개정 건의 등 제도 마련 주력 순천시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지역산업 생태계와 직결되는 맞춤형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다. 단순한 지역균형과 기관 분산이 아닌 순천의 미래 성장 산업과 맞물려 있는 공공기관을 선별‧선제적으로 유치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