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세계최초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원천기술 개발

    나무에서 추출한 종이 분리막과 전극 일체화…형태변형 자유로워 산림과학원·울산과기大 공동…여러 전기화학 소자로 다양하게 활용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세계 최초로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원천기술이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나무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로 제조한 나노종이 분리막과 전극 이용, 종이처럼 휘어지는 배터리(플렉시블 종이 리튬이온전지:Flexible Paper Lithium-ion Batteries)를 만드는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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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 ▲산림항공본부장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배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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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특허청, 국제무대서 ‘지식재산 행정한류’ 확산 본격화

    김영민 특허청장, 29일 WIPO 총회 참석·주요성과 발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특허청이 국제무대에서 지식재산 행정한류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29일 최근 열린 제54차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총회 기간 중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이번 WIPO 총회에는 세계 187개 WIPO 회원국이 참가, 한 해 동안 WIPO 운영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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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글로벌 바이어초청 구매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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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일, 선양서 외무성 국장급 회담 개최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북한과 일본이 29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에서 외무성 국장급 협의를 재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수석대표인 북한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교섭 담당대사와 일본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 선양 시내 성마오(盛貿) 호텔에서 북한 내 일본인 조사 문제를 주의제로 회담을 시작했다. 북·일 간 외무성 국장급 회담 개최는 지난 7월 초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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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알리바바, 민영은행 설립 허가 받아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최근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으로 대박을 터뜨린 세계 최대 전자상거리업체 중국 알리바바가 민영은행 설립허가를 받아 은행업에도 진출한다.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는 29일 알리바바의 금융부문 계열사인 저장개미 마이크로 금융서비스 그룹에 저장왕상은행 설립을 허가했다고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저장개미 마이크로 금융서비스 그룹은 알리바바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인 알리페이를 소유한 회사로, 다른 투자자와 함께 은행을 설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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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사 부당한 금리인상 점검하라”

    최수현 금감원장 지시 “보험사 잘못된 영업도 개선돼야”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최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를 ‘역이용’해 주택대출금리 등을 도리어 올린 일부 은행이 금융당국의 집중 감시를 받게 됐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 저축은행, 신용카드사 등 금융기관의 부당한 금리인상 실태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최 원장은 29일 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일부 은행권에서 가산금리를 인상해 주택담보대출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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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강남스타일’ 영향 받은 네팔영화 현지서 대히트

    2년전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경기장에서 네팔인기축구팀 MMC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며 ‘강남스타일’에 맞춰 춤췄다. 네팔 공공장소에서 ‘강남스타일’이 최초로 울려 퍼진 순간이었다. 물론 네팔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이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싸이의 히트곡을 접할 수 있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강남스타일’을 두고 전세계 언론은 한류의 확산에 기여했다고 평했다. 일례로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음악뿐 아니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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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양금석의 재미있는 선거이야기4] ‘천하우락 재선거’(天下憂樂在選擧)

    가을이다. 한해 농사 잘 짓게 해주신 조상님께 감사하는 추석도 지나고 춥지도 덥지도 않아 바야흐로 가장 살기 좋은 철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일들이 여전히 주변에 많다. 진도 팽목항에는 얼음장 같이 차디찬 바다 속에 생때같은 어린 자식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 다시는 이 땅에 날벼락 같은 참사가 재발되지 않도록 항구적인 제도개선을 보장하는 ‘세월호특별법’도 신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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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란코프 칼럼] 북한 인권상황 ‘악화일로’…300명 중 1명 정치범 수용소에

    올해 초, 북한인권보고서가 발표됐다. 북한정권은 주민들의 인권을 침해해왔고,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보고서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많은 이들은 탄원서에 서명 하거나 데모에 참가하고, 서한을 보내는 등 행동에 나섰다. 그러나 북한이 달라진 것은 없다. 북한의 상황은 처참하다. 북한처럼 자국민을 탄압하는 국가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북한 주민 300명 중 1명은 정치범이란 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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