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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중국 쑤저우 분교 지원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중국 쑤저우시 분교 학생들에게 학습 기자재와 항공수업을 제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중국 쑤저우시 완핑학교 분교와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교실은 중국내 지원이 필요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쑤저우시에 위치한 완핑학교 분교에 멀티미디어세트 10개와 칠판 10개, 피아노 1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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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은?

    신라면, 설화수, MCM, 롯데면세점, 제주특별자치도 등이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으로 선정됐다. 23일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人民網)과 함께 7월 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중국인 1만7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42종이 선정됐다.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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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기아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조는 다음주 중에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 기아차는 22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공장에서 열린 26차 임단협 본교섭에서 임금인상과 단체협약 개정에 대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합의안의 주요내용은 △통상임금을 포함한 선진임금체계 도입을 위한 ‘임금체계개선 노사공동위원회’ 운영 △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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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한국 영화는 역시 균형있는 작품을 잘 낸다

    터키 특파원 알파고가 ‘타짜2’를 보고 얼마 전에 지난 봄 결혼한 한국인 아내와 밤늦은 시간 강남 영화관을 찾았다. 아내가 <타짜2:신의 손>을 보자고 해 필자는 조금 고민했다. 고생 해서 영화관까지 왔는데, 청불(청소년 불가) 영화는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내가 “걱정하지마, 그런 청불 영화 아니야! 주제가 도박이어서 그러는 거야. 혹시 싫은 장면이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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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2018년 두번째 항공모함 보유 전망”

    “첫번째 항공모함보다 더 클 것”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오는 2018년 중국이 두번째 항공모함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만 중앙통신사는 최근 캐나다 군사전문지 칸와디펜스리뷰를 인용해 중국이 ‘다롄 조선소’에서 두 번째 중국산 항공모함을 건조하기 위한 준비작업이 끝난 상태라고 보도했다. 칸와디펜스리뷰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조만간 단계별 항공모함 건조 공정을 완료하고 야외 작업대에서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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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국 누적판매 600만대 돌파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가 중국 진출 12년 만에 600만대의 누적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베이징현대는 상하이폭스바겐과 이치폭스바겐, 상하이GM에 이어 4번째로 누적판매 600만대 클럽에 가입했다. 이는 중국에 진출한 합작 브랜드 중 최단기간에 이뤄낸 성과이다. 베이징현대는 2003년 5만3130대 판매를 시작으로 2012년 11월 400만대, 2013년 11월 500만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준중형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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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걷기운동가들 대청호 ‘집결’

    한·중·일 프랑스 등 26개국 워킹마니아 23일 대청호변서 걷기대회 [아시아엔=뱍희송 기자] 일본, 프랑스, 중국 등 외국의 걷기운동 지도자들이 23일 대청호오백리길 21구간에서 ‘대청호오백리길 걷기행사’를 연다. 국제걷기연맹(IML WA:International Marching League Walking Association, 회장 론 헨드릭스·네델란드)은 1997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27개국 29개 도시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6개국 대표단 80여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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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캐나다 산림협력 체제 ‘본격 가동’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한국이 세계적인 모범 산림국가인 캐나다와 본격적인 산림정책 교류에 나섰다. 한국은 이를 통해 국제적인 ‘산림인증제’ 도입과 임산업 국제경쟁 강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한국은 지난 9월 한국·캐나다 산림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캐나다의 산림인증제 운영경험을 공유하고 양국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산림청은 지난 4월 ‘한국형 산림인증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운영표준안 등 인증제 도입을 위한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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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29일 속초서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립산악박물관’이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에 둥지를 튼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2일 “국내 최초로 국립산악박물관이 29일 문을 연다”며 “산악강국의 위상에 걸맞게 산악 체험교육장, 산악인 유물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밝혔다. 박물관엔 특히 고산체험을 할 수 있는 저산소시설인 히말라야캠프(가칭)가 마련돼 고산 등정을 체험할 수 있다. 신원섭 청장은 “앞으로 국립등산학교와 세계수준의 암벽등반시설을 설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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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2018년부터 도덕 정식과목 채택

    아베 정권 이념 주입될 가능성 우려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일본이 도덕 과목을 이르면 오는 2018년부터 정식과목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정 가치관이 주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본 내에서 제기되고 있다. 22일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의 자문기관인 중앙교육심의회는 지난 21일 현재 교과외 활동으로 규정된 도덕 수업을 정식교과목으로 격상하는 방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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