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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성완종과 ‘송파 세모녀’ 자살이 던진 교훈
프라이스 CEO는 직원 임금을 올리는 대신 자신의 연봉을 현재 100만달러에서 7만달러로 삭감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 220만달러에 달하는 회사 수익의 75~80%를 임금인상에 쓰기로 했다. 프라이스는 “집값 상승과 카드빚으로 힘들어하는 직원들의 하소연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연봉을 삭감한 것에 대해 “내 스스로가 해결책의 일부가 되고 싶었다.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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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1000달러 가격대 ‘드론 솔로’ 5월 미국 시판 개시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요즘같이 드론이 핫 아이템이 된 시기에도 드론이 촬영한 멋진 영상을 원하는 각도에서 보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불과 1000달러면 살 수 있는 (또는 부가 기기 포함 1400 달러) ‘드론 솔로’를 보면 사용하기 쉬워 입이 떡 벌어진다. 솔로는 아주 간편하고 원하는 대로 촬영할 수 있게 만든 드론이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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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100세] ‘징비록’ 류성룡 고향 안동 가면 꼭 들러야 할 곳들
[아시아엔 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안동 하회마을의 대표적인 먹을거리에는 헛제삿밥, 안동 국시, 간고등어, 안동소주 등이 있다. 필자는 지난 4월 9일 고등학교 동창생들과 함께 하회마을 식당에서 간고등어 정식을 맛있게 먹었으며, 곁들어 안동명품 소주도 두어 잔 마셨다. 안동(은 조선시대에는 유학의 중심지로 등장하여 퇴계, 겸암, 서애, 학봉 등에 의해 영남학파를 형성하였다. 유학의 발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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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비아 난민선 전복 900명 사망·실종···국제사회 비난에 EU ‘늦장지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소 난민 900명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어선 한 척이 리비아를 출발해 이탈리아를 향하다 지중해에서 18일(현지시간) 전복됐다.?<이코노미스트>는 20일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해양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사고로 인한 정치적 파장 또한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보도했다. 올해 들어 지중해를 통과하는 난민 선박들의 해상 사고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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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어강의 적극도입 “원서 자유자재로 읽어야”···평양과기대선 수년전부터 ‘영어수업’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최근 수업과정에 영어 과목을 적극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한에선 이미 평양과학기술대를 중심으로 4~5년전부터 영어강의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어 이번 조치가 북한 여러 대학에서 확대될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주간지 교육신문는 최근 “전공학과 교수에 외국어를 적극 인입(받아들임)하는 것은 학생들이 자기 전공 분야의 원서를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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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기업인 3세’와 ‘정치인’이 다른 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국경제에서 이병철과 정주영이 이룩한 성취는 정치의 이승만 박정희에 버금간다고 하여 누구도 이견을 가질 사람이 없을 것이다. 부모는 누구나 자식 교육에 온갖 정성을 쏟겠지만, 그들이 후계를 고르고 기르는 안목과 방법은 유달랐다. 한 개인, 가정이 아니라 재벌의 후계는 거의 한 왕국에 버금가는 거대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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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지한통신사 사장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압둘 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은 21일 오전 10~1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연회엔 이희수 세계지역문화연구소장이 좌장을 맡고 박현도 명지대 교수, 이근 서울대 교수, 여성준 외교부 아프리카 중동국 심의관, 정필모 KBS 해설위원 등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강연은 이스탄불문화원과 최재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외교부, 세계지역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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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정책연, ’미vs중:G2 혹은G1?’ 아산플래넘 28~29일 하얏트호텔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www.asaninst.org)은 ‘미국의 귀환?’을 주제로 28~29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아산플래넘 2015’를 개최한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동북아와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미국의 귀환이 미치는 국제질서 재편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는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6자회담 특사를 비롯해 우젠민 전 중국외교학원장, 알렉시스 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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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황우여-북 김영남 인도네시아서 접촉 이뤄질까?···반둥회의 60주년 19일 개막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19일 개막해 24일까지 계속되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반둥회의) 60주년 기념행사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북한의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접촉이 주목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직접 참석해 남북 또는 북중간 접촉 여부도 관심이 되고 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2005년 열린 반둥회의 50주년 행사에도 참석해 당시 이해찬 국무총리와 만나 남북당국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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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NGO, 북한 사진기자 교육 이어 청각장애인용 특수시계 기술 전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한반도 통일의 모델로 꼽히는 독일 민간단체들의 북한지원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독일 베를린과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에 사무실을 둔 독일 민간단체 ‘투게더 함흥’은 최근 북한 청각장애인들에게 특수시계 제조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세계농아인연맹(WFD)의 북한 연락관을 겸하고 있는 투게더 함흥의 로버트 그룬드 대표는 15일 VOA에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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