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압둘 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은 21일 오전 10~1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연회엔 이희수 세계지역문화연구소장이 좌장을 맡고 박현도 명지대 교수, 이근 서울대 교수, 여성준 외교부 아프리카 중동국 심의관, 정필모 KBS 해설위원 등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강연은 이스탄불문화원과 최재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외교부, 세계지역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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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정책연, ’미vs중:G2 혹은G1?’ 아산플래넘 28~29일 하얏트호텔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www.asaninst.org)은 ‘미국의 귀환?’을 주제로 28~29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아산플래넘 2015’를 개최한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동북아와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미국의 귀환이 미치는 국제질서 재편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는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6자회담 특사를 비롯해 우젠민 전 중국외교학원장, 알렉시스 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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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 황우여-북 김영남 인도네시아서 접촉 이뤄질까?···반둥회의 60주년 19일 개막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19일 개막해 24일까지 계속되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반둥회의) 60주년 기념행사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북한의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접촉이 주목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직접 참석해 남북 또는 북중간 접촉 여부도 관심이 되고 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2005년 열린 반둥회의 50주년 행사에도 참석해 당시 이해찬 국무총리와 만나 남북당국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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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NGO, 북한 사진기자 교육 이어 청각장애인용 특수시계 기술 전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한반도 통일의 모델로 꼽히는 독일 민간단체들의 북한지원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독일 베를린과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에 사무실을 둔 독일 민간단체 ‘투게더 함흥’은 최근 북한 청각장애인들에게 특수시계 제조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세계농아인연맹(WFD)의 북한 연락관을 겸하고 있는 투게더 함흥의 로버트 그룬드 대표는 15일 VOA에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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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네디 암살 텍사스주 권총 공개휴대 허용할듯···하원서 압도적 통과

      권총 등 소총 공개휴대, 뉴욕·캘리포니아 5개주 제외 미 전국 확대 [아시아엔=편집국, 이주형 기자] “1963년 11월22일 낮 12시30분 세발의 총성이 들려왔다. 그리고 링컨 컨티넨탈 차를 타고 댈러스 시내에서 퍼레이드를 하던 미국 대통령은 영부인이 보는 앞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52년전 전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의 무대 텍사스주에서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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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저커버그 뿔났다 “오지 인터넷 무료서비스가 ‘망중립성 위반’이라고?”

    미국 인도 통신업체 인터넷닷오그 계획 반대에 저커버그 “무료제공 타당” [아시아엔=편집국] 저개발국 오지 주민들에게 인터넷 접속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한 ‘인터넷닷오그’ 계획이 망중립성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망중립성이란 통신업체가 서비스나 콘텐츠나 이용자에 대해 특혜나 차별 대우를 해서는 안 된다는 통신 규제정책의 원칙인데, 인터넷닷오그의 서비스에만 통신업체가 무료 접속을 제공하는 것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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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출신 김용 세계은행 총재만 같았으면”···에볼라 3국에 7천억 추가 지원

    라이베리아 등 3국 대통령 “복구 위한 ‘마셜플랜’에 80억 달러 필요” [아시아엔=편집국] 의사 출신 세계은행 김용 총재의 발빠르고 큰손 지원이 에볼라 퇴치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 세계은행은 17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국인 서아프리가의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에 향후 12∼18개월간 6억5천만 달러(7천억원)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김용 세계은행 총재는 이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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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명 사형집행 앞둔 인도네시아 조코위 “프랑스건 호주건 마약사범엔 일체 불관용”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네시아 법무부는 18일 “이달 말 마약 사범 10명의 사형 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사형수들은 △나이지리아인 3명 △호주인 2명 △프랑스,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가나인 각 1명 등이다. 이들은 오는 19∼23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처형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는 마약 범죄를 엄하게 처벌해 왔다. 인도네시아가 마약 사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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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판매 갤럭시S6, 삼성 로고 없이 출시하는 까닭은?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일본에서 삼성 로고 없이 출시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이 신문은 “삼성전자가 오는 23일부터 일본에서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와 KDDI(AU)를 통해 판매하는 갤럭시S6엣지 등의 제품부터 삼성 로고를 넣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닛케이는 “삼성전자 측이 ‘갤럭시라는 상표가 충분히 침투했다’며 로고 미부착 이유를 설명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본 일각에서는 “한일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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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팔 훈풍’ 불려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몫 세금 전액 반환 합의

    [아시아엔=편집국]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몫으로 징수했으나 지난 4개월간 이체를 동결한 수억 달러의 세금 수익을 모두 돌려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압바스 수반은 앞서 팔레스타인 당국으로 인해 발생한 전기·가스·수도요금 등의 부채를 공제하고 세금을 보내겠다는 이스라엘의 제안을 거부한 바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라미 함달라 PA 총리도 지난 17일 성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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