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하락 겁먹지 않는다”

    [아시아엔]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최근의 유가 약세에 “겁먹지 않고 있다”고 압달라 엘-바드리 OPEC 사무총장이 29일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 해외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엘-바드리는 이날 런던의 석유업계 연례 회동에 참석해 유가가 최근 크게 떨어졌음에도 “시장 펀더멘털에는 큰 변화가 없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석유 수요가 여전히 늘어나고 있으며 공급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중요한 점은 OPE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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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레일-CJ E&M, 한류관광 콘텐츠 제휴

    코레일-CJ E&M, 제휴협약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김성수 CJ E&M 대표는 29일 코레일 서울 사옥에서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철도관광사업 제휴협약’을 했다. 양사는 CJ E&M이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 캐릭터를 활용한 키즈 관광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코레일의 관광열차와 기차역 등에 CJ E&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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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서강대 철학 아카데미 운영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서강대가 동서 고금의 다양한 사상을 만날 수 있는 강좌를 개설한다. 10월30일부터 12월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서강대학교 정하상관(J관)에서 ‘인문학과 철학 : 충돌에서 창조’ 강좌가 운영된다. 강좌는 서강대 서동욱, 정재현, 강영안, 최진석 교수 등이 8차례 강연한다. 30일 첫 강의는 시인이자 철학자인 서동욱 교수가 ‘포스트 구조주의 사상’을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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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의 정의란?…법조계에 부정부패 만연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필리핀 대법원은 뇌물혐의를 받고 있는 공무원범죄재판소 재판관 그레고리 옹에 대해 만장일치에 가까운 유죄판결을 내렸다. 옹은 2010년도에 뇌물을 받고 포크배럴 스캔들 배후인 자넷 림 나폴레스를 도왔다는 혐의로 재판 받았다. 이 판결이 반가운 이유는 대법원이 부패한 동료법관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아쉬운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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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빔스텍, 지역협력 새 모델 만들어낼 수 있을까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지난 3월4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3차 벵골만포괄협력체(BIMSTEC) 정상회의가 열렸다. 빔스텍은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미얀마, 네팔, 스리랑카, 태국을 회원국으로 한 지역협력체다. 1997년 설립됐 으며 2004년 방콕, 2008년 뉴델리에서 1, 2차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번 3차 회의는 경제성장에 따른 산업환경 조성이 주요 의제였다. 무역,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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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노벨수상자 ‘극단주의 망령’에 고통받는다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1979년 약전자기(Electroweak Unification) 이론으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압두스 살람(Abdus Salam) 박사. 인도의 아동인권운동가 카일라쉬 사티아르티(Kailash Satyarthi)와 함께 201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10대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ufzai). 이들은 노벨상을 수상하며 파키스탄의 명예를 드높였으나, 극단론자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고 조국을 떠났다는 공통점이 있다. 파키스탄 최초의 노벨수상자 압두스 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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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청, 3無3通 지식재산 소통 콘서트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특허청(청장 김영민)이 튼튼한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삼무삼통(3無3通) 지식재산 소통 콘서트’ 두 번째 편을 31일 오후 2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연다. ‘3無 3通’이란 지식재산 보호의 걸림돌이 되는 ▲위조 상품 불법 제조 및 유통 ▲창의적인 아이디어 탈취 ▲영업비밀·기술 유출 등 3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기관장이 현장 소통을 통해 국민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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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남해안 섬 및 수군진 역사문화서 발간

    해양문화재연구소 ‘두미도’ 등 보고서 내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소재구)는 29일 그동안 상대적으로 조사가 부족했던 섬과 수군진 분야를 연구한 (老大島), (頭尾島) (麗瑞島) 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의 상·하노대도와 두미도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여서도 ▲전라좌수영과 그에 속한 7곳의 수군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 보고서에는 ▲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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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관세행정 통관부문 6년 연속 1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관세청은 29일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한 전 세계 189개 국가에 대한 ‘통관행정분야’ 기업환경평가에서 한국이 인구 1300만명 이상 국가 가운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은 매년 10월 전 세계 국가(올해 189개국)를 대상으로 10개 분야로 나눠 기업하기 좋은 환경평가서(‘Doing Business’ 보고서)를 발간한다. 한편 인구규모와 관계없이 전체 순위에서는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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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산 배 멕시코 첫 수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주이석)는 29일 “멕시코 검역관의 현지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30일 천안에서 한국산 배가 멕시코로 처음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멕시코로 첫 선적되는 배 생과실은 천안지역에서 생산된 배로, 21~24일 멕시코 현지 검역관의 조사와 30일 한국 검역관의 수출검역을 거쳐 멕시코로 11월 4일 부산항에서 약 6t 첫 선적 예정이다. 중남미국가로 배가 수출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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