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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동국제강, 2025년도 대졸 신입·경력 공개채용 진행
다음달 13일까지 지원서 접수… 두 자릿수 규모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2025년 대졸 신입·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기한은 4월 13일까지다. 서류 접수 기한 내 온라인 인성 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전형은 입사지원 → 서류전형 → 면접 → 신체검사 순이다. 경력사원은 1Day면접이다. 신입사원은 2회로 진행한다. 신입사원은 서울·인천·포항·당진에 근무할 22개 직무를 선발한다. 경력사원은 서울·인천·포항 근무 3개 직무가 대상이다. 신입사원은 서울 본사 ▲ESG ▲통상 ▲재경 ▲후판원료구매 ▲봉형강원료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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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 학생들, 제주로 유학가요”
2025년 4월 3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의 농촌유학 4번째 지역으로 제주도가 확정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의 소속 학교 학생들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전라남도, 전라북도, 강원도에 이어 제주도에서도 농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시교육청과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4월 3일(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학기인 2025년 9월부터 제주도의 농촌유학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농촌유학은 도시 학생들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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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BS, 전국 중학 영어듣기 능력평가 해설 강의 제공
<사진=EBS> EBS 중학프리미엄, 2025 제1회 ‘중학 영어듣기 능력평가’ 당일 해설 서비스‘EBS중학 영어듣기 능력평가’ 사이트 최신 기출문제와 해설 강의 제공EBS 중학프리미엄 누적 이용자 57만 명, 2025년에도 무료화 지속 EBS는 ‘EBS 중학프리미엄’을 통해 ‘2025년 제1회 중학 영어듣기 능력평가’의 시험지 및 답지 제공과 해설 강의를 당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중학 영어듣기 능력평가’는 15개 시도교육청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주관하는 시험으로 매년 2회에 걸쳐 동시 실시된다. 4월 1일(화,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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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구를 지키는 작은 손, 큰 기적’, EBS 초등온 전국 초등학생 환경보호 글쓰기 공모전
<사진=EBS> 내가 실천하는 환경 보호 아이디어 제안하고 네이버페이 받자EBS ‘지구를 지키는 작은 손, 큰 기적’ 공모전 열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EBS는 초등 프리미엄 온라인 학습 서비스 ‘EBS 초등온(이하 ’초등온‘)’과 청소년 매거진 리딩톡톡을 출판하는 ㈜크레몽과 협력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손, 큰 기적’ 글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 중인 환경보호 경험담 및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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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시교육청-국립통일교육원, 학교통일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서울교육청, 미래지향적 학교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립통일교육원과 통(通)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원장 고영환)과 3월 31일(월), 한반도통일미래센터(경기도 연천군 소재)에서 서울특별시 관내 학생 대상 학교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광복 80주년 및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통일교육 활성화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생 참여·체험이 중심이 되는 학교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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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잠깐묵상] 전쟁 중 상관의 명령에 합리성을 따진다면…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사울의 명령에 부하들은 감히 대꾸하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이 명령이 ‘금식’이라는 종교적 경건의 성격을 띠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울의 이 명령 때문에 도리어 부하들은 율법을 어기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짐승을 핏째 먹어 버린 것입니다(삼상 14:32). 사무엘상 14장 “이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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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잠깐묵상] 사울이 가장 왕다웠던 순간
그는 자신의 왕권을 챙기는 대신,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의 의미를 기억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해결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순간이 사울 인생의 절정이었습니다. 가장 왕다웠던 순간입니다. 사울,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인생은 자신의 왕권을 지키려고 할 때 가장 바닥이었습니다. 왕권에 위협이 되는 다윗을 제거하려는 과정에서 그는 왕다운 면모를 모두 잃었습니다.(본문에서) 그림은 ‘다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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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상익의 시선] ‘천재성’은 ‘고독’ 속에서 쑥쑥 자라난다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도쿄에서 스시집을 개업해 1년 만에 미쉐린 별을 딴 한국인 청년의 얘기였다. 그는 대학의 외식 조리학과를 나오고 강남의 일식집에서 일하다가 도쿄로 갔다고 했다. 그는 쉐프가 된 동기를 이렇게 말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일본만화 ‘미스터 초밥왕’을 봤는데 주인공 쇼타가 꿈을 위해 밤새워 연습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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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뭇별예배] 사사 드보라…3200년 전 유리천장 부순 여인
드보라는 기원전 3200년 전 여성으로서 이스라엘 사사가 됐다. 오늘로 치면 유리천장을 깬 셈이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여경은 한국의 경찰 내 극소수에 불과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스토리가 나온다 <사진 연합>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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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우근 칼럼] 쓸모 있는 바보가 될 것인가, 분별력 있는 주권자가 될 것인가?
선악을 거꾸로 뒤집으려는 정치공작, 분열과 증오의 불씨를 흩뿌리는 광기 서린 대중선동에 휩쓸리지 않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의 의무다. 들풀처럼 땅속 깊이 뿌리 내린 민초(民草)들의 자유혼이 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 민주국가에서 자유를 누리면서도 내심으로는 전체주의를 동경하는 지식인을 레닌은 ‘쓸모 있는 바보들'(Useful Idiots)이라고 불렀다.-본문에서 제3차 세계대전의 포화가 휩쓸고 지나간 2040년의 영국, 거리 곳곳에 카메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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