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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동아ST, ‘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ST> R&D 투자를 통해 발명 촉진, 다수의 연구 성과 도출, 한국형 글로벌 의약품 양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발명의 날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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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 눈 건강 원료 기능성 인정
2024년 9월 ㈜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 대상홀딩스 자회사 편입… 2025년 4월 지분 과반 확보‘티아이소크라이시스 루테아 분말’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공식 인정체중 관리·간 기능 개선 목적 기능성 원료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대상홀딩스의 자회사 ㈜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가 개발한 미세조류(식물성 플랑크톤) 유래 원료인 ‘티아이소크라이시스 루테아 분말(Tisochrysis lutea powder)’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티아이소크라이시스 루테아 분말’은 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가 미세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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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GS25, ‘단백질 빵’ 매출 6배 신장 “헬시플레저 트렌드 선도”
<사진=GS리테일> ‘단백질 빵’ 매출 6배 이상 크게 신장…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인기성분에 민감한 ‘헬스디깅족’ 특성을 반영해 단백질 식품 전문 브랜드와 협업해 상품 출시단백질바, 단백질 음료, 단백질 칩 등 ‘단백질 간식’ 매출도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헬시플레저, 저속노화 등 열풍 속 ‘단백질 빵’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단백질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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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동남보건대학교 하화정 교수, 국내 최초 ‘2025 올해의 세포병리사상’ 수상
동남보건대학교(총장 김종완)는 임상병리학과 하화정 교수가 세계 세포병리학계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인 ‘2025 International Cytotechnologist of the Year Award’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2025년 5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되었다. 이 상은 국제세포학회(International Academy of Cytology, IAC)가 주관하며, 세포병리학 분야의 교육, 연구, 국제적 봉사활동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1975년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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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청렴추진단’ 보고회 개최
<사진=순천시청>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청렴 행정, 실효성 있는 시책 추진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 추진단’ 보고회를 열고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6개 반부패·청렴 시책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부서별 과제들이 공유됐다. 청렴추진단은 노관규 순천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장, 그리고 청렴체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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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이주배경학생 증가시대 ‘문화다양성교육주간’ 운영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한미라)은 이주배경학생 증가 및 교실 내 갈등 심화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다양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5월 23일(금)까지 각 학교에서 「다더함 문화다양성교육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주간은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라는 표어 아래, 금천·영등포·구로구 소재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약 8만여 명이 함께하는 교육활동으로 진행된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이주배경학생은 2014년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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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기사
아자뉴스바이트 2025052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 정부가 사찰음식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육류, 생선, 마늘, 파 등과 같은 자극적인 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사찰음식은 불교의 핵심 가치들을 담고 있는 채식 중심의 식단이다. 사찰음식은 고려시대로 시작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의 식문화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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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리더십학회, 춘계 리더십컨퍼런스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대한리더십학회는 지난 5월 17일(토) 오후 1시~6시 서울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에서 2025년 춘계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리더십 대혼란: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를 주제로, 학계와 산업계, 공공부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사회가 직면한 리더십 위기의 본질과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는 양재완 학회장(한국외대 교수)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좌담회에서는 최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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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큰 바위’ 황효진
세음 들으며 미소 짓는 큰바위 <사진 황효진> 서포리 해변에서서시(西施)의 빈목(嚬目)을 보았을까?둥근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있다 그러나수 억년 풍파로눈 하나가 찢겨나가고코가 문드러지고 입이 삐뚤어져도그가 서시의 빈축(嚬蹙)을 살 까닭이 없다 큰 바위,모진 풍파로 아우성치는세음(世音)을 들으며 미소지을 뿐이다 그의 빈축,천출(天出)의 미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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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제국의 군인’ 김경천,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북극의 별’이 되다
청산리 대승 이후, 만주의 독립군 부대들은 일본군의 추격을 피해 후퇴를 거듭했다. 1921년 겨울, 영하 40도의 혹한 속에서 1천km가 넘는 거리를 걸어 연해주 지역으로 이동했다. 그해 6월에는 독립운동사상 최대의 비극으로 알려진 자유시참변(흑하사변)이 벌어졌다. 일본이 러시아에 조선 독립군의 무장해제를 요구했고, 독립군 내부의 주도권 다툼이 더해지며 비극이 발생한 것이다. 러시아는 일본과의 충돌을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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