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828] 트럼프 ‘전후 가자지구 구상’ 본격화…”휴양지·무역허브 등 논의”

    1. 중국 “김정은, 9월 열병식 참석”…북중러 정상 한자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기념행사 열병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중국이 28일 밝혔음. 훙레이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는 이날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기념활동’ 준비 상황 브리핑에서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26명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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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제95회 국경일 기념 리셉션 9월 22일

    사우디아라비아 국기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대사 사미 빈 모하메드 알사단)은 9월 22일 오후 6시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한라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제95회 국경일 기념 리셉션을 연다. 이번 행사는 사우디 건국을 기념하고 한국과 사우디 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의 핵심 국가로서 에너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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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082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내년 3월부터 초·중·고 수업 시간에 교육 목적을 제외한 스마트기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된다. 국회를 통과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은 학습권 보장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이유로 스마트기기 사용·소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목적이나 장애 학생의 보조기기 사용은 예외다. 국가인권위원회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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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⑨] 라즈돌노예에서 김일성의 러시아 행적을 좇다

    아무르 답사 중 제88 국제보병여단 랜드마크 앞에 선 필자 이택순 전 경찰청장 라즈돌노예 88번지 구병영 건물, 라즈돌노예 기차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우수리스크 시 방향으로 이동하면 도로변에 고풍스러운 붉은 벽돌 2층 건물을 볼 수 있다. 매우 낡아서 곧 철거할 건물로 보이지만, 이 벽돌 건물의 유래는 만만치가 않다. 당초 예정에 없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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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8.28] 민족일보 사건 조용수·안신규·송지영 사형 선고(1961)·킹 목사 ‘I have a dream’ 연설 로 美민권운동 시작(1963)·서로마제국 멸망(476)·북조선노동당 창립(1946)

    조용수 사장과 민족일보 2025(4358). 8.28(목) 음력 7.6 기사 “그러니깐/우리들이 매미채를 들고/숲속을 헤매는 사이에도/여름은 흘러가고 있었나보다 … 하늘 저 너머에서/하얗게 피어오르는 뭉게구름에/깜빡 정신이 팔려있는 사이에도 … 쉬지 않고/여름은/대추랑 도토리, 알밤들을/탕글탕글 영글게 하며/그렇게 그렇게/흘러가고 있었나보다” -윤이현 ‘여름은 강물처럼’ “나쁜 날씨란 없어요. 어떤 날씨든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내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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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내가 추구한 길 위에서 만난 스승들

    고시에 합격하고 검사 직무대리로 검찰청에 잠시 근무할 때였다. 고교 선배인 변호사가 찾아왔었다. 그가 나를 데리고 검찰청 앞 화단으로 나가 이런 말을 해주었다. “아침에 수갑을 차고 포승에 묶여서 검사실로 들어서는 피의자의 수갑을 풀어준 적이 있어? 그리고 그에게 자판기에서 나오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이나 담배 한 개비 권한 적이 있어?” 그 한마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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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여류: 아침 연지에서] 감천(感天)…뒤늦게 더욱 환한 자태로 모습 드러낸 연꽃처럼

    연꽃 <사진 이병철> 오늘 아침 잠자리에서 깨어나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감천(感天)’이란 단어였다. 우리 말로 흔히 하는 ‘지성(至誠)이면 감천’이라고 하는,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응한다는 의미인데, 왜 아침에 깨어나자마자 이런 단어가 불쑥 떠오른 것일까. 지극한 정성이란 무엇일까. 그 정성이 무엇이기에 하늘을 감동시키고 감복하게 하여 감응으로 세상에 드러나게 하는 것일까. 하늘을 감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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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그랜드 조선 제주, 두 번째 아트 프로젝트 ‘풀의 춤, 허보리 작가전’ 개최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9월 1일부터 힐 스위트의 웰컴 로비 및 고메 라운지 ‘그랑 제이’ 곳곳에 17점 작품 전시제주의 자연에서 영감 받은 허보리 작가의 작품들로 차별화된 경험 및 사유의 시간 제공 그랜드 조선 제주가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갤러리 리마(LIMAA)’와 협업하여 《풀의 춤(Breathing Leaves) 허보리 작가전》을 9월 1일(월)부터 2월 28일(토)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랜드 조선 제주와 갤러리 리마가 협업하는 두 번째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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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효성중공업, ‘HVDC’ ‘AI’ 차세대 전력망 청사진 제시

    <사진=효성중공업> 27~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핵심 기술 HVDC 등 차세대 전력기술 소개우태희 대표 “HVDC 등 미래 전력기술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할 것”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할 미래형 전력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인다. 효성중공업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개발한 HVDC(초고압 직류 송전 시스템) ▲AI 기반 전력 자산 관리 솔루션 ARMOUR(Asset Remote Management System for Operational Utility’s Reliability)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절연 성능은 높인 초고압차단기, SF6 Free GIS(Gas Insulated Switchgear)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안정성을 강화하는 STATCOM(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장치) 등을 소개한다. 특히 HVDC는 HVAC(초고압교류송전) 대비 먼 거리까지 전력손실을 최소화하며 송전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 전력 기술이다. 효성중공업의 전압형 HVDC 기술은 재생에너지와의 연계에 최적화되어 있어 정부가 최근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효성중공업은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압형 HVDC 독자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는 “AI와 친환경 솔루션이 결합한 미래 전력 생태계 청사진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시할 것”이라며, “효성중공업은 앞으로 HVDC를 비롯한 차세대 전력기술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는 글로벌 기후, 에너지 행사로, ‘Energy for AI & AI for Energy(에너지를 위한 AI, AI를 위한 에너지)’를 주제로 국제 기구와 각국 정부 고위인사, 56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한편, 효성중공업은 경남 창원에 HVDC변압기 공장 신축을 비롯, 컨버터 생산시설 증축, R&D(연구개발) 과제 수행 등 HVDC사업을 위해 총 3,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독자기술로 시스템 설계, 기자재(컨버터, 제어기, 변압기 등) 생산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 HVDC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가 될 전망이다. 효성중공업은 HVDC 변압기 공장 신축을 발판으로 현재 협의중인 해외 프로젝트를 포함, 글로벌 시장으로 점차 보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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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현대그린푸드,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이어간다…‘무안 고구마’ 활용 급식 메뉴 제공

    <사진=현대그린푸드>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맛-닿음 프로젝트’ 지속 전개 … 지난 7월 ‘서산 감자’ 이어 두 번째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맛-닿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맛-닿음은 ‘맛으로 마음이 닿다’는 의미로, 국산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를 제공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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