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문화

[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김성수 前 성공회대학교 총장

“저는 서울과 조금 떨어진 강화도라는 작은 섬에 살고 있는데 강화도에서 서울만 나와도 넓고 크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이웃나라가 얼마나 많고 아시아가 얼마나 넓은지 모르겠습니다. 이 강화도만 생각하는 세상이 아니고, 아시아를 생각하는 방송이 있습니다. 여러분 적극적으로 도와서 아시아에 살고 있다는 자랑도 함으로써 아시아가 머지 않아 세계에서 제일 가는 아시아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열심히 함께 손모아서 앞으로 나가시길 당부합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김성수

前 성공회대학교 총장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