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방글라데시 “시작은 SNS, ‘종교전쟁’ 되나”
2일 방글라데시 콕 바자르 해안가에 있는 라무 지구에서 한 여성 신자가 불교 사원에서 훼손된 불상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페이스북에 올린 코란을 불태우는 동영상에 분노한 폭도들의 방화로 불교 사원 10곳과 가옥 40채가 불에 타자 약 1000명의 주민들이 마을에서 대피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무슬림들의 또 다른 공격에 대비해 무슬림 거주 캠프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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