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방글라데시 “종교의 이름으로 평화는 사라지고”

1일 방글라데시 남동부 콕스바자르 인근 라무불교사원에서 한 승려가 불에 타다 남은 불교 서적을 살펴보고 있다. 전날 수백명의 이슬람교도들은 한 불교도가 페이스북에 코란을 불태우는 반 이슬람 사진을 게재한 것에 불만을 표출하며 사원과 불교도 마을을 공격했고, 이 같은 공격으로 사원 10채와 가옥 40채가 불에 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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