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국경절에 모인 ‘최고 권력 9인방’
1일 오전 중국 베이징 톈안문광장에서 국경절(건국일) 기념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현 지도부와 차기 지도부의 최고위 인사 9명이 인민혁명기념비에 존경을 표시하고 있다. 이들 9명은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 원자바오(溫家報) 총리 등 현 지도부 요원들과 시진핑(習近平) 부주석, 리커창(李克强) 부총리 등 차기 지도부 핵심 인사가 포함됐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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