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리아 학살 현장…’구덩이에 널려 있는 사람들’

시리아의 다라야에서 친정부 민병대인 샤비나에게 피살된 시민들이 하나의 거대한 구덩이에 널려있다. 이 사진은?26일 시민저널리스트들이 촬영한 것을 샤암뉴스가 보도한 것이다. 다마스쿠스 외곽인 다라야는 3일 전 정부군이 반정부세력들로부터 탈환한 뒤 수백명이 학살됐다고 반정부 세력들은 주장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