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폭우 속 중무장한 중국 시민
17일 중국 하이난성(Hainan Province) 하이커우(Haikou)시에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한 시민이 전동자전거를 타고 도로 위를 지나가고 있다. 이 폭우는 올 8월 들어 중국 본토 남부에 네 번째 태풍 카이탁(Kai-Tak)이 상륙하면서 생겨났다. <신화사=Hou Ji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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