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연수의 에코 페인팅] 저어새 피서법

극한 더위엔 방콕이 최고^^. 폭염에는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모두 생존의 전략이 필요하다. 습지에 서식하는 저어새는 깃털이 흰색이라 햇볕을 많이 반사한다. 물가에 서식해 더위와 갈증에는 유리…
방콕하면서 저어새 그림을 그리면서 문득 ^^
8월의 새로운 한주. 모두 무더위를 건강하게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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