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그랜드 조선 부산, 여름 체험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수영·케이크 클래스부터 요가·싱잉볼·칵테일·가죽 공예까지 다양한 라인업
7월 13일부터 컨시어지 유선 예약…선착순 운영
그랜드 조선 부산이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여름 체험형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해 매주 월·수·금요일 키즈 클래스 2종이 운영된다. 투숙객 대상 무료 프로그램 ‘조선 주니어 리틀 머메이드 클래스’는 유아풀에서 인어복을 착용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다. 호텔 5층 연회장에서는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나만의 보틀 케이크 만들기 클래스’도 진행된다.
성인 고객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토·일요일 저녁 잔디광장에서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진행하는 ‘요가&싱잉볼 클래스’가 열린다. 매주 월·목요일에는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 바텐더에게 조주법을 배우는 ‘칵테일 클래스’도 운영된다.
호텔 4층에서는 매주 도자기 페인팅·티셔츠 커스터마이징·키캡 및 액세서리 만들기 등 아트 체험이 가능한 ‘노트르 아트스페이스 팝업 스토어&클래스’와 여권 케이스·북마크 가죽 소품을 만드는 ‘프리미엄 가죽 공예 클래스’도 함께 운영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래스부터 성인 고객을 위한 웰니스·아트·칵테일 클래스까지 취향에 따라 즐기며 더욱 풍성한 여름 호캉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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