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람칼럼

[손혁재의 1분정치] 이혜훈 지명 논란, 통합의 실용인가 정치적 모험인가

충북지사에 출마할 당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에 논란이 많습니다. 윤석열 탄핵 반대파라는 비판과 통합 실용 평가가 뒤섞여 있습니다. 민주당은 실력이 없다는 것이냐는 볼멘소리도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배신’이라며 이 후보자를 제명했습니다. 반대파를 끌어안으며 린든 존슨 미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밖을 향해 오줌을 싸지, 우리를 향해 오줌을 싸지는 않을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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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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