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 덥다”

뉴욕의 낮 최고 기운이 섭씨 34도까지 오르는 무더위를 보인 가운데 20일(현지시각) 한 어린아이가 뉴욕 배터리공원의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화사/Shen Hong>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