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와 음악] ‘방房’ 홍성란

어둠을 지켜본다는 건 어둠을 받아들이는 일
지켜보는 것만으로 어둠은 물리칠 수 있다
아침해 솟아오르자 나는 빛이 되었다

서유석 ‘파란 많은 세상'(원곡  밥 딜런 Blowin in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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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란

시인, 유심시조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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