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러시아·중국 비난하는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

8일(현지시각) 시리아 이들리브 주 크파르 네벨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러시아와 중국을 비난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통신은 시리아 시민기자가 SNN을 통해 공개한 이 사진의 촬영 장소, 날짜 등 진위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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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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