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대식에 이어 진악산 입산자를 대상으로 산불방지 캠페인을 펼쳐 경각심을 높였다. 진악산 등산로를 따라 산불조심 깃발설치와 전단지 배부, 산속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문정우 군수는 “산불없는 청정 금산을 이루기 위해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지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군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금산군 산림정책과 및 읍ㆍ면사무소 등 11개소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했다. 본부는 산불전문진화대원 52명, 산불감시원 60명등 112명을 선발, 지속적 계도활동으로 산불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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